하지만 캡쳐는 아직 4년차 여름 21일로 시작하는 스타듀밸리 모바일 일지. 외양간을 쪼매 꾸며봤다.
조만간 가축별로 외양간을 따로 만들어줄 계획,,, 10만원을 투자해 지하실(숙성실)도 만들었다. 딱히 하나도 안 불쌍한 것 같은 레오이지만,,, 여론이 그렇다고 합니다,,, 치 퀘스트는 깨도깨도 뺑뺑이던데 《깊은 곳의 위험》은 볼 때마다 자진 지원해 클리어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와 이것이 의미가 있는지 생각하기 시작했슴,,, 차라리 나 사막에 있는 해골광산을 돌겠어요,,, 밥 먹듯 객사 도마뱀???도 키우게 되었구 새 반지들을 열심히 얻어내었던 지난 여름 틈틈이 집도 꾸미고 재봉틀도 돌리고 와인도 숙성시키고 있다.
(새로운 자극 필요) 그렇다고 죽을 필요는 없는데 죽고,,,, 또 죽,,,고ㅠ 닭장도 하나 더 만들 필요가 있어,,, 때때로 집 앞 부지 벌목을 해준다. 은근 힐링 그리고 남의 집 지어주는 컨텐츠가 생겼는데 이건 조금 더 돈이 남아돌게 되면 실천해보겠슨,,, 외양간랑 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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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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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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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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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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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오벨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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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투구
원문 링크 : 스타듀밸리 모바일 4년차 가을 사진털이 풀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