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날은 거의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사실상 마지막 날이었던 대만에서의 4일차이자, 타이난에서의 2일차입니다. 사토 리치 호텔 조식 샤토 리치 호텔의 조식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의 조식보다 조금 더 일반적인 조식의 느낌이었어요 호불호가 갈릴 메뉴는 없었지만, 특별할 것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빵 위주로 아침을 먹고 시작하였습니다.
쓰차오 다중먀오 쓰차오다중먀오 No. 360號, Dazhong Rd, Annan District, Tainan City, 대만 70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을 먹고 처음 간 곳은 쓰차오 그린터널이라 불리는 맹그로브 숲입니다. 그런데, 쓰차오 그린터널 옆에있는 쓰차오 다중먀오라는 사원에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쓰차오 다중먀오는 진해원수라는 정성공의 부하 장수를 기리는 사원입니다. 네덜란드군 300명을 무찌르는 공을 세웠지만, 간신에 의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바다로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무슨 행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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