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임금,대한민국,최저임금위원회 첫 본회의,다음 달,경제성장률,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고용 성장률,노동,관리,공익위원회,논쟁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달 1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고 의결할 예정이다. 회의는 내달 2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2024년도 최저임금 회의 최저임금위원회는 사용자 위원 9명, 공익위원 9명, 근로자 위원 9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의 입장이 해마다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학계 인사를 중심으로 한 공익위원들의 목소리가 최저임금에 반영되고 있다. 올해 논의의 가장 큰 관심사는 내년 최저임금이 처음으로 시급 1만원을 넘을 수 있느냐다.
최근 5년간 최저임금과 전년대비 인상률을 보면 2019년 8,350원(10.9%), 2020년 8,590원(2.87%), 2021년 8,720원(1.5%), 지난해 9,160원(5.05%), 올해 9,620원(5.0%). 이 인상률이 3.95% 이상이면 만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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