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책 소개 이 책은 야박하면서도 혹독한 금리 정책으로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은행과 현란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눈을 흐리는 카드사, 보험사, 백화점, 대형마트의 천재적인 상술에 이르기까지 서민들의 금융활동 전반에 깔려 있는 돈의 함정을 살펴보고,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금융 노하우를 가르쳐 준다. 그리고 여기 정부라는 이름의 거대한 금융회사도 있다.
자영업자들에게 손실 보전금이라는 명목으로 찔끔 나눠주고 나라 곳간을 채우기 위해 악착같이 세금을 받아내는 것은 어느 정권이든 똑같다. 이 책에는 한 푼이라도 아끼는 절세의 기술을 설명하면서, 목전에 다가온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경제활동의 지혜까지 두루 말해주고 있다. p.7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치솟은 집값은 MZ 세대에게 삶을 대하는 자세를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선배 세대가 잔뜩 부풀려 놓은 자산 거품의 파면에 우리 젊은이들은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2030세대가 "영끌" 대출까지 하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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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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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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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머니 코드(김영기 지음) 책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