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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융 베스트셀러 작가 버핏 타로의 돈 버는 방법

 日 금융 베스트셀러 작가 버핏 타로의 돈 버는 방법

왕초보라도 쉽게 자산을 불릴 수 있는 투자법은 없을까? 일본 재테크 책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큰손 투자자인 버핏 타로(バフェット太郎)의 대답은 이렇다.

집 없이 53억 모은 40대의 배당주 마법 “연속 증배(増配) 하는 미국의 고배당 우량주를 8~10개 골라 투자하고, 매년 들어오는 배당을 꾸준히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로 원금이 저절로 불어난다.” 버핏 타로는 “평범한 투자법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나 자신이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터득한 부자 되는 지름길”이라며 “20대부터 이 방식으로 돈을 굴려 41세인 현재 6억 엔(약 53억 원)의 자산가가 됐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6억 엔의 자산을 모았나. “돈이 돈을 낳는 나만의 ‘머니 머신’을 만들었다.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맥도날드 같은 미국의 초대형 고배당주 10개 종목에 10% 비중으로 나눠 골고루 투자했다<아래 표 참고>. 그리고 배당금이 나오면 인출해서 쓰는 게 아니라, 다시 그 주식에 재투자했다.

이렇게 배당금으로 사는 주식은 ...

# 돈버는방법 # 미국고배당주 # 버핏타로 # 일본작가 #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