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선고를 앞두고 나는 진정한 군주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진정한 군주란... 드라마 '화정'이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같은 걸 보면 백성을 위해 고민하고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왕의 모습이 나온다 그런 면에서 보면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군주가 되기 위해선 답을 평생 찾아야 하고, 그 찾는 과정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늘 배우고 개선하려는 자세!
또한 마키아벨리라는 사람의 '군주론'에서 군주가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막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도덕이나 신의를 버릴 수도 있다고... 좀 냉정하게 느껴지지만 정치와 도덕을 분리해서 현실적인 통치 원리를 찾으려고 했던 것이다 백성의 호의를 얻고 자신만의 군대를 가지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봤다 고대 철학자 플라톤은 이상적인 국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통치자가 갖춰야 할 자질 같은 걸 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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