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남편은 한국어 공부하기에 엄청 열심히인데요!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기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처음에는 한국어를 알려주는 것에 대해아무 생각이 없었는데막상 옆에서 왜 이렇게 쓰는 거야?
라고 물으면 어떻게 설명을 ㅎㅐ줘야 하는지 가끔..이 아니라 종종 난감하더라고요.그래서 한국어 교실이 있는 데를 찾아봤죠!바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어떻게 알게 됐냐면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고 알아보던 중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있더라고요.그런데 알고보니 한국어 교실도..?!?!?!?아니 이것은 일석이조 아닌가 해서 바로 전화를 했죠!
통화를 하고 나서 알게 된것은 이 센터가..........
일상2 - 한국어,꽃다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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