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어로 얘기를 할 때 정확한 감정을 다른 언어로 얘기하는 게 굉장히 어렵죠?
오늘은 기운이 없거나 또는 풀이 죽어 우울해지는 경우에 관한 일본어에 대해 알아봐요! 滅入る 동사 読み方 - めいる(메이루) 뜻 : 우울해지다, 풀이 죽다, 기운이 없다.
보통은 気が滅入る(きがめいる)로 많이 쓴답니다. (마음이) 울적하다, 우울해지다.
滅入る(めいる)가 갖고 있는 의미랑 거의 똑같이 쓰인다고 보면 돼요. 같은 표현으로는 気持ちが落ち込む - きもちがおちこむ(키모치가오치코무) 기분이 침울해지다, 우울해지다.
라고 이해하면 된답니다. 明日テストなのに全然勉強しなかっです。
あしたテストなのにぜんぜんべんきょうしかった..........
풀이 죽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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