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이 들수록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와닿는다. 평소에 건강을 당연히 여기다 조금이라도 아픈 데가 있으면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어제, 오늘 배가 아프고 열이 나서 나 괜찮은가 걱정이 많이 되었다. 다행히 신랑이 약을 사 와서 약을 먹고 나니 조금 살 거 같았다.
밤새 화장실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얼른 더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ㅜㅜ 요즘에 소홀히 하는 것들이 많은데 이 기회에 알아보라는 것 같다. 오늘은 하루 종일 내 몸 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원래는 친구 만나려고 갈려고 했는데 이 상태로는 무리일 것 같아 다음을 기약했다. 침대에서 뒹굴뒹굴해야지....
건강이 최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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