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남아서 군대가기 전에 여행 또 갔다. 동네 불알친구들과 갔다.
거북선 모형 통영중앙시장 통영 중앙시장하고 동피랑하고 붙어있다. 거북선 모형이 있다.
뚱보할매김밥 충무김밥 도착하자마자 충무김밥 먹어줬다. 정직한 맛이다.
동피랑 벽화마을 김밥 먹고 동피랑 한바퀴 돌았다. 개인적으로 동피랑에 있는 벽화는 그저 그랬다.
통영활어시장 생선 회 매운탕 저녁은 활어시장 가서 회랑 매운탕 먹었다. 통영은 가격 거품 없이 횟값이 싼 편이다.
남망산 조각공원 동피랑 옆에 있는 공원인데 조형물들이 좀 있다. 저녁먹고 산책하기 괜찮았다.
루지 다음날 아침에 루지 타러갔다. 내가 속도 방향을 조절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
근데 탑승하는 시간에 비해서 좀 비싸다. 해물뚝배기 점심으로 해물뚝배기 먹었다.
해물이 다 그렇듯 보이는 거에 비해서 먹을게 별로 없었다. 맛도 평범.
통영은 볼 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1박2일 정도로 딱 다녀올만 한 것 같다. 나름 재밌었다....
원문 링크 : 18.1.20 통영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