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서만 읽다가 책이 주는 부담감?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에세이를 찾아보았다.
베스트 목록에 들어가 있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의 제목은 자기 계발서 위주로 읽었던 내게 거부할 수 없는 제목이었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상으로부터 지쳐있던 나를 위로하며 지금 가지고 있는 걱정과 불안은 별거 아니라는 위로와 결국 해내고자 하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건네주었다.
사진: Unsplash의Gus Moretta 결국 오래오래 달려서 완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속도로 달려 나가는 것임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일도 삶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뒤처지기 싫어서 제 속도를 잃어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속도를 맞춰서 더 이상 뛸 힘이 없어지게 되는 것처럼, 결국 중요한 것은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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