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와 ‘크로스핏’은 최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다. 하나는 운동이고, 하나는 독서모임이지만 두 가지 사업은 사람들 간의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업의 본질은 같다.
혼자 하는 운동과 독서는 지루하다. 트레바리에서는 같은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하나의 같은 규칙아래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크로스핏은 미국 본부에서 내려주는 ‘WOD(Workout of Day)’라고 하는 오늘의 운동을 서로 격려하며, 때때로는 효율적인 작전을 교류하며 해낸다. 가끔은 운동과 독서보다 함께 공통점을 나눌 수 있는 존재에 더 매력을 느끼며, 커뮤니티는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유지된다.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는 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크로스핏과 트레바리에서 보여주는 연결성이 시장의 힘으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상품을 구매하는 행위가 개인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이들과 교류하며 시장 전반에 펼쳐나간다.
초연결성 시대의 도래로 무엇을 파는 사람들이 고객의 타겟을 세분화시킬 때 하나의 덩어리로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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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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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코틀러
원문 링크 : 마켓 4.0 - 필립 코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