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긴 하지만 인생사가 모두가 종합된 회고록 같은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군주들과 재상과의 대화와 심리전이 오늘날의 설득의 기술을 보는 것 같은 박진감을 느끼기도 한다 표면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보지말고, 그 내면을 파악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 마지막부분에 과부청의 말이 생각난다 올라가면 언젠가는 내려오기 마련이고, 자신 이외의 것 들은 가지면 가질 수록 걱정만 더 해 갈 뿐이라고^^ 재물이 생기면 그 재물을 사용해야 다시 재물이 쌓일 공간이 있을 수 있듯이, 쌓아 놓기만 하면 문제가 터지기 마련이다 모두가 주옥 같은 말들이고 지금 우리들이 세겨 들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소설 36계(만천과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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