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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포차가서 새우튀김에 물먹기

 소래포구 포차가서 새우튀김에 물먹기

날씨가 좋자 친구와 노상 포차에서 새우튀김과 회무침을 즐기며 소래포구의 포차 감성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포차의 분위기가 좋고, 거리두기 해제로 사람들의 빠른 적응이 눈에 띈다. 인천 소래포구를 배경으로 코로나 이후 노마스크 분위기에 대한 짧은 언급도 함께 포함된다.

맑은 날의 강릉 여행 여운이 여전히 남아 여행에 대한 갈증이 크다고 적혀 있다. 여행 이야기를 하면서 저번 강릉의 정동진 여행 이후 올린 조각공원 언덕 사진이 예쁘다며 인스타 여행 계정을 운영하는 이가 댓글을 남겼다고 한다. 이로써 정동진과 조각공원, 동해, 강릉 관련 해시태그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블로그 이웃이 점차 늘고 인스타보다 블로그가 더 재미져서 인스타 계정과의 연동도 고려하는 흐름이 보인다. 블로그의 인스타 계정은 ‘블주의 인스타 계정’으로 소개되며, 원래는 하루일기처럼 블로그를 썼으나 말이 많아 연동한다는 설명이 있다. 인스타 피드의 재미를 강조하며 방문을 권하는 듯한 뉘앙스가 남지만, 여기서는 에피소드 중심의 기록이 주를 이룬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생활 이야기와 시간 순으로 올라오는 기록들이 이어지며, 당시의 조명 온도 습도 등 상황을 함께 언급하는 해시태그가 붙어 있다. 남주혁 관련 움짤과 조명 온도 습도에 대한 관심도 함께 표현된다. 당시의 생활은 신나고 힘들었으며 행복했다는 감정이 교차하며,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그리움이 남아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드러난다. 그래도 한국이 가장 재미있고 좋다고 평가하며, 올해 해외 여행 계획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다.

마지막으로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 선물 준비 여부를 고민하는 모습이 덧붙여지며, 일상성과 계획성의 결합이 느껴진다. 일상과 여행 기록, SNS와 블로그 활동의 전개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일기와 일상, 서이추, 관종, 인스타, 블로그, 어버이날 같은 다수의 해시태그가 흐름 속에서 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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