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두네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가끔 엉덩이 쪽을 자꾸 핥거나 바닥에 비비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똥꼬스키라고도 하죠..)
이럴때는 괜히 불안하고, 위생적으로도 걱정되는데요! 하지만 이건 단순한 버릇이 아니라 몸에 이상 신호가 있을 수 있는 행동입니다.
오늘은 강아지가 항문을 핥는 이유와 보호자가 확인해야 할 부분들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
항문낭에 문제가 생겼을 때 강아지 엉덩이 안쪽에는 ‘항문낭’이라는 주머니가 있어요. 이곳에서는 냄새나는 액체가 분비되는데, 강아지들끼리 인사할 때 냄새로 정보를 주고받는 역할을 하죠.
그런데 항문낭이 막히거나 염증이 생기면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끼게 되고, 그 부위를 핥게 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항문을 자주 핥거나, 바닥에 엉덩이를 문지른다면 → 가까운 병원에서 항문낭을 짜주거나 치료를 받아야 해요! 2.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원인 특정 사료나 간식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강아지들은 항문 주변이 간지러워질 수 있어요. 또...
원문 링크 : 강아지 항문 핥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