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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 캣타워가 맘에드는 고양이

 해먹 캣타워가 맘에드는 고양이

해먹 캣타워를 특히 마음에 들어하는 고양이가 입양 전 임보자에게서 받은 캣타워가 오늘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작년과 비교하면 조금 성장했고, 완전 아깽이였던 시절의 사진도 함께 남아 있다. 해먹에 뒹구던 모습은 지금도 기억에 남고, 덩치가 커 보였던 시절의 기록도 남아 있다.

이 해먹 캣타워의 큰 장점은 집사가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공간이 넓지 않은 집이라면 폴 형태의 캣타워가 공간 활용에 특히 좋다. 중꺽마가 누워 있을 때 다가와 껌딱지처럼 붙어 있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아리가 알레르기가 있어도 문제없이 함께 지낼 수 있었다는 점이 또렷이 남아 있다.

아리의 채터링 영상도 함께 전해진다. 채터링은 고양이가 사냥감을 발견했을 때 내는 특이한 소리로 설명되며, 작은아빠라고 불러보자는 아이의 말에 웃음이 나온다. 부르면 보는 짤이나 사진을 놓칠 수 없을 만큼 애정 어린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다는 안내 역시 함께 기록되어 있다. 서이추환영, 서이추 해시태그와 함께 고양이 일상과 캣타워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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