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재질 김아리의 이야기는 첫째가 입양한 아리가 트위터 계정을 갖고 관리 속에서 사진과 영상이 계속 올라갈 예정이라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트위터 계정은 @Ari_atthe_YS이며 인스타 계정은 만들지 않고 내 계정에 간간히 올라갈 예정이라고 적혀 있다. 벌써 릴스까지 6개가 게시되었고, 앞으로도 사진과 영상이 대거 업로드될 분위기가 느껴진다. 외장하드는 대용량 필요성 때문에 약 10TB 정도를 준비해야 한다는 언급이 따라온다.
어제 밤에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다가 오늘은 낯가리기를 시전하는 모습도 포착된다. 식탁까지 올라오는 일이 있었고, 고양이의 예민한 성향이 드러난다. 아리는 아직 완벽히 적응 중인 모습인데도 눈빛과 표정에서 매력이 크게 드러난다. 해시태그로는 #아기 #고양이 #아기고양이 #아리 #김아리 #천재묘 #공주재질 #호랑이 등이 붙으며, 잠도 안 자고 활발히 움직이는 모습이 강조된다.
또한 슈퍼맨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하고, 매일매일의 작은 성장과 적응 과정이 연출된다. 블주는 이미 고양이에 취해있는 분위기로, 운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걸림없이 아리의 귀여움에 집중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는 아리의 날자날자, 날아다니는 듯한 움직임이 반복되며 더 많은 순간들이 기록될 예정이라는 예감이 남는다. 결국 아리는 한층 더 자리 잡아가며 주변 환경에 점차 익숙해지는 모습으로 글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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