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부터 예고된 1호선 파업일정 날짜는 11월 9일 수요일 1호선을 타고 출근하는 블주와 친구들에게는 아주 가혹한 형벌이다. 하지만 파업의 이유는 알아보고 불평을하든 수긍하든 해야지 서울교통공사측은 얼마전 지하철 운행비를 올린 이후로 인력 감축도 이어져야 경영 정상화를 이룰 수 있다는 입장, 실제로 지난해 말 17조6806억원이라는 대규모 적자에 시달리는중 노동조합 측은 무리한 인원감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를 얘기중, (남은 인력이 더 많은 업무를 부담하게되어 피로감이 누적될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
파업이 진행되면 최소 필수인력으로만 운영하게되어 평소의 1/2로 운행이 줄어든다고한다. 태업이라..
파업 시 운행률 1호선 53.5% 5~8호선 79.8% 공휴일 운행률 1~8호선 50% 입장 차는 줄어들지 않아서인지 아직 합의 소식이 없는 서울지하철과 노동조합 제발 원만한 방향으로 합의해서 1호선 출근러들의 대규모 지각을 예방해주시길.. #1호선파업 #서울지하철파업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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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호선 파업 일정,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