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알리?
하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진짜 주인은 누구 될까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의 핵심 카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을 두고 유통업계 눈치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카드”… 매각이 곧 생존 현재 홈플러스는 회생을 위해 익스프레스(SSM) 사업부 매각을 추진 중입니다. 한때 7000억~1조 원까지 기대했던 매각가는 현재 약 3000억 원 수준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팔아야 사는 상황’입니다. “하림 vs 컬리 vs 알리”… 이유가 다 다르다 현재 거론되는 주요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림그룹 생산 → 유통까지 ‘수직계열화’ 완성 식품 기업에서 종합 유통 기업으로 확장 가능 컬리 온라인 중심 → 오프라인 거점 확보 새벽배송 물류 효율 극대화 가능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내 물류 거점 확보 ‘퀵커머스’ 진출 교두보 확보 “근데 다 아니래”… 공식은 전부 부인 재밌는 포인트는 여기입니다. 거론된 기업들이 전부 “검토한...
원문 링크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경쟁 컬리? 알리?누가 인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