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약 2400명 가운데 중국 국적자가 3분의 1 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외국인들 임대주택의 절반 가량은 서울에 있었다. 작년 6월 기준 우리나라에 등록된 외국인 민간임대사업자는 총 2394명으로 집계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885명(37%)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702명929.3%), 캐나다인 269명(11.2%), 대만인 179명(7.5%), 호주인 84명(3.5%), 등이 뒤를 이었다.
외국인 임대사업자가 등록한 임대주택은 총 6650채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2.8채의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셈이다. 이제는 중국어 공부가 필수인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 민간임대사업자 중..........
외국인 임대사업자 2400명 중국인 37%로 가장 많아 매일경제 2021. 9.2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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