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4공급대책'으로 추진되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1호 사업지인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에서 처음으로 추정분담금이 공개됐다. 원주민은 가구당 평균 9000만원을 부담하면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LH에 따르면 가구당 평균 약 9000만워늬 분담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로 민간 개발로 진행할 때보다 분담금이 크게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가구당 평균 9000만원 내고 25평 아파트 받으면 나쁘지 않은 장사같은데....
'도심복합사업 1호' 증산4구역 가구당 평균 9000만원 낸다 한국경제 2021.9.2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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