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 8년 가까이 살고 있었지만 작년에 처음으로 단지 내 야시장이 들어섰거든요. 온 동네 사람들의 화합의 자리인지 술자리인지 하여간 그랬어요.
정말 신기하기도 하면서 어릴 적 생각이 많이 났어요. 저희 어릴 때도 야시장 같은 거 동네에서 했었거든요.
지금은 아파트 단지 별로 하지만 어릴 적 아파트가 별로 없었으니 동네별로 들어오면 정말 많은 음식거리와 놀 거리가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야시장이 들어섰어요.
작년에 성공적이었는지 하루가 아니라 이틀이나 열었답니다. 아래는 2022년도 야시장 포스팅입니다.
인창동 6단지 야시장에 갔다 왔습니다. 인창동 6단지에 야시장이 들어섰네요.
저희단지는 좀 작은편이라 야시장 들어서는건 오랜만에 봐요. 매주 ... blog.naver.com 올해도 어김없이 풍선 터트리기와 여러 가지 게임 등을 했어요.
따님은 중학생이라 이제 저런 거에는 관심이 없지만 어릴 적에는 정말 꼭 들려야 하는 곳이었답니다. 바이킹도 들어왔어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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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지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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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원문 링크 : 구리 인창동 6단지 야시장 야채 곱창 순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