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 번 소개했던 양 꼬치집 다녀왔어요. 양 꼬치와 양 갈비를 판매하는 먹으러 올 램입니다.
이제 자리를 잡아서 손님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그만큼 맛도 보장되고 인지도가 올라간 거겠죠.
아래 마지막에 갔다 온 거 포스팅 링크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랜만에 맛나게 먹고 온 이야기를 쓸게요.
구리 인창동 양꼬치 맛집 먹으러올램 세 번째 방문 다른 요리도 맛나요 지난번 양 꼬치집 먹으러올램을 방문하고 올렸던 포스팅은 아래에 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그 뒤로 한 번 ... blog.naver.com 와이프님과 둘만 갔어요.
기본으로 나온 반찬입니다. 양 꼬치집마다 거의 비슷해요.
단지 짜사이 맛이 조금씩 업체마다 틀린 거 같아요. 땅콩이나 양파절임은 거의 대동소이한 거 같아요.
보통 직접 만든다기 보다 납품을 사용하는 걸 수도 있네요. 하지만 짜사이는 보통 만드시더라고요.
먹으러 올 램 짜사이는 맛이 개인적으로 잘 맞아요. 간혹 짜사이가 맛없는 집도 있답니다.
제가 추천하는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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