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소노벨 1박2일 여행입니다. 취사 가능한 곳으로 숙소 예약했습니다.
입실 15시 퇴실은 11이네요. 그리고 당일 오션월드 방문합니다.
사전에 실외락커 + 구명조끼 되는 쿠폰 세일해서 구매했어요. 1인당 38,000원에 샀어요. 구매하면 문자로 바코드 주는 시스템입니다.
당일 아침 7시부터 오픈런 출발했어요. 도착하니 8시 20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보이죠.
하지만 그다지 많은 편은 아녔습니다. 오픈런 하는 이유는 물놀이 기구를 기다림 최소로 타려고 합니다.
최대한 줄 적게 서서 몇 가지 타는 게 목표랍니다. 오션 시설 운영 안내판.
놀이 기구 대기시간이 나와있어요. 오픈런 하면 바로 10분 정도만 기다리면 모든 기구를 탈수 있어요.
점점 갈수록 시간이 길어진답니다. 나중에는 1시간씩 기다려야 한다고요.
바로 뛰어가서 놀이 기구들 탔습니다. 작년에는 늦게가 운형 안 해서 못 탄 익스트림리버도 운영 중입니다.
이번에는 재밌게 탔답니다. 파도 강도가 3단계 5단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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