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밑반찬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줄 명엽채 볶음 황금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에 단짠단짠한 양념이 쏙 배어든 명엽채 볶음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반찬이죠. 하지만 막상 만들고 나면 금방 딱딱해지거나 서로 엉겨붙어 젓가락질이 힘들었던 경험 한번쯤 있으실 거에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레시피는 시간이 지나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와도 처음 만든 것처럼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한끗 차이로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명품 반찬을 완성할 수 있어요.
아이들 도시락 반찬부터 든든한 밑반찬까지 책임질 실패없는 명엽채 볶음 양념 비율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명엽채 볶음 명엽채 100g 식용유 간장 2T 설탕 2T 올리고당 2T 다진마늘 1T *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넣으면 좀더 딱딱해집니다.
먼저 예열된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둘러주세요. 여기에 명엽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충분히 볶아야 맛있는 명엽채 볶음이 완성되요. 노릇노릇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