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여행 클락키 3박5일 싱가폴 자유여행 일정중에 3일차에는 호텔에서 수영한번 한 후 옷갈아입고 클락키로 나왔다. 호텔수영장에서 클락키 사자상이 보이는데 결코 걸어갈 만한 거리도, 날씨도 아니었다.
지하철타고 클락키역에 내렸다 클락키의 낮은 알록달록 강가에 있는 많은 노천식당들로 인산인해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해가 지고있어서 더 이뻤다. 배가 고픈건 아니었지만 클락키하면 또 많이 먹는다는 칠리크랩을 먹기위해 뚜벅뚜벅 칠리크랩에 관한 포스팅은 다음에 :) 가는 길에 작은 포장마차같이 길거리 먹거리들로 가득가득 다리를 건너면 쇼핑몰이 있는 곳과 반대로 홍대 작은 가게처럼, 가로수길 노상 악세서리판매점처럼 줄 서 있고 이자카야 스타일의 포장마차들도 강줄기를 따라 줄 서 있다 예뻐~ 오빠 귀여워~~ 밥을 먹고 나오니 저녁이 되어있었다.
우린 리버크루즈를 타기로 했고 리버크루즈도 차차 포스팅예정 리버크루즈를 타고 본 야경은 정말 끝내줬다. 미안.못봄 밤이 된 클락키는 각 상가들과 다리들의 ...
원문 링크 : 싱가폴여행 클락키의 낮과 밤, 클락키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