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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남해 독일마을

 남해여행,남해 독일마을

2014년 봄 남해여행 둘째 날, 독일마을을 갔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독일마을은 영화 국제시장에도 나왔듯 독일로 파견근무를 다녀온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정부에서 만들어준 마을이라고한다.

근데 관광지가 되면서 게스트하우스로도 많이 생기고 카페도, 그래서 좀 시끄럽다고 하는 소리도 있다고 ㅎㅎ 근데 동화마을같이 집들이 다 너무 이쁘다 어떤 집 앞 마당이다. 게스트하우스 같았당 비가와서 카메라에 우산도 씌워주고 너무 추워서 많이는 구경 못했지만 또 원래계획과 다르게 남해로 왔지만 독일마을을 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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