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샛별이 민의점이 돌아왔어요 만개가 꽃 피는 절정의 봄 이후 무더운 여름이 벌써 찾아오고 내일부로 이제 8월이에요 정말 오랜만이죠? 일전에도 알렸던대로 요즘 저는 학교 심리상담소에서 상담 관련 멘토활동으로 그리고 바쁜 계절학기까지 되게 분주했던 계절들을 보냈어요 그러면서 편의점도 병행하며 어느덧 매니저로 다사다난하게 알차면서도 재미있게 뭔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무리하려고 나름 노력했던거 같아요:D~ 막 상담소 멘토활동이 마치고 집에 가려던 찰나에 찍힌 노을의 백남학술관의 전경사진 저 시간대의 끝물인 해지기 노을은 다시봐도 낭만맛집인거 같아요 낭만에 취해 그런 휴식기까지 긴 만큼 예전처럼 다시 여러분들과 함께 저의 삶을 공유하고 포스팅했던 추억들을 되살려 보고 싶은 31일 끝물의 저녁이 찾아오고(...)
민이의 편의점 길 앞으로의 방향과 복귀 시점 아무래도 블로그 자체 제 삶을 공유하며 그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던 편의점 상품의 리뷰라던지 이 모든 일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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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민이의 편의점 길> 블로그 리뉴얼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