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꾸준함이 답이다. 요즘 이시영 님의 다이어트 루틴을 보면, 문득 드는 생각입니다. 1982년생, 올해로 43세.
드라마, 예능, 육아까지 병행하면서도 여전히 군살 하나 없는 이시영 님. 그녀가 특별한 약을 먹는 것도,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놓치기 쉬운 사소한 루틴들을 정성스럽게 반복하고 있었죠. 아침 7시 기상 + 따뜻한 소금물 이시영 님의 다이어트 루틴은 아주 단순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일어나자마자 따뜻한 소금물 한 잔' 공복에 500mL 이상의 따뜻한 물을 마시는 이 루틴은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여준다고 해요. "물을 마셔두면 확실히 먹는 양이 줄고, 순환이 잘 된다"고 말하는 이시영 님.
이 작은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흐름을 바꾸는 셈이죠. 유산균, 사과+땅콩잼 따뜻한 물 다음, 이시영 님은 유산균을 먼저 섭취하며 장 건강을 챙깁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는 매우 단순하지만 꽤나 정교합니다. 사과와 블루베리 위...
원문 링크 : 이시영 다이어트 루틴 소금물과 양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