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댄싱 디지털 선생님이에요.
설날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가까운 친척분들과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 내며 여러 가지로 서로 그동안 있었던 얘기들과 생각들을 듣는 시간이 이번엔 좀 가지게 되었어요. 명절 차례나 여러 가지 방문도 간소화해서인지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있더라고요.
우리 자매 모임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둘째 언니가 요양보호사 일을 하는데 귀가 약간 어둡고 고립되신 어르신을 담당하게 된 이야기를 하며 언니가 그분께 선물로 꼭 필요한 것이 라디오라 생각하고 당근 마켓에 검색해서 구입하러 갈 때 우리 자매 모임 날이라 같이 갔던 이야기를 했어요. 그 마음이 얼마나 천사 같은 지 교회에 다니는 언니는 정말 순수한 종교로 심적으로 진심 실천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죠.
일하고 나오면 그만인 그 일을 그분이 뭘 필요로 하시는지 또 자기가 해드릴 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하는 개인 시간을 내서 이렇게 실천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자식분들도 바쁘겠지만 1년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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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0-73] 기부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