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보내면서 문화생활을 정기적으로 하기는 아주 쉽지는 않다. 평소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독서모임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는 있지마는...
한 달에 한 번 다섯 자매 모임을 정기적으로 하는데 그땐 맛집으로 가서 평소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을 먹어보고 이쁜 카페도 가보며 힐링을 한다.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나서는 언니들이 엄마가 된 셈이다.
정말 좋은 선물을 남기고 가신 것이다. 영화도 보고 야외에 놀러 가기도 하고 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언니들이랑 하는 시간들은 부담이 없이 보낼 수 있고 편해서 너무 좋다. 라인댄스를 꾸준히 하면서 대회와 자격증을 따고 이론 공부를 하면서 10월에 행사가 두 개나 있다.
하나는 내가 속해 있는 미사 시의 3주년 행사에서 라인댄스팀이 공연하는 것이고 하나는 마산회원구 대표로 우리 팀이 선출되어 경남 경연 대회가 있어 같이한다. 여러 방면으로 즐기고 나를 심화하는 요즘 문화생활이 내 일상이 되었다. https://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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