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을 시작하는 소리가 알람으로 시작한다. 일상에서 많은 소리들을 듣고 우린 익숙하다는 생각으로 지내다가 특정한 소리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그 소리 중에 하나가 알람 소리가 되었다.
꼭 해야 되는 일정엔 알람을 설정해 놓아서 그런데 참으로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알람 소리가 깜빡하는 나의 일정을 정말 잘 알려주고 실수하지 않게끔 해주고 있다.
또 하루를 바쁘게 보내다가도 라인댄스 연습할 때 여러 장르의 음악을 듣다 보면 음악에 심취해서 몸짓이 반응을 한다. 맘보 라틴 차차 트로트 왈츠 펑키 . .
정말 음악이란 건 소중한 선물 같은 것 같다. 우울할 때도 음악 선곡만 잘하면 기분전환에 정말 딱인 걸 보면 음악은 치유도 해주고 생활에 활력소 중 으뜸이라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라인댄스를 강사로 하고 있는 요즘은 이 길을 선택한 것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여러 음악들과 반복되는 스텝으로 많은 분들과 한마음으로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요즘처럼 고립된 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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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0-2] 소리 중에 제일 좋아하는 소리 라인댄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