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1학년을 정신없이 보내고 한 숨 돌리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턴쉽을 비롯해서 선후배 간의 네트워킹, 로컬 변호사들과의 교류 등 졸업 후에 취업을 하기 위한 인연 만들기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미국은 어찌 보면 우리나라와 같은 '공채'의 개념이 없다.
'각자도생' 各自圖生에 가깝다. 물론 학교 student office 등에서 취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고 선후배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기회를 마련해 주지만 결국은 각자도생에 가깝다.
로스쿨이나 비즈니스 스쿨은 그래서 케이터링(음식이나 서빙을 파티나 웨딩에 제공한다)을 해서 파티나 모임을 벌이는 일이 잦다. 로스쿨이나 비즈니스 스쿨에 다니면 학교 측..........
흙수저 아줌마의 미국변호사 도전기(7)-네트워킹과 커피 미팅에 대하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