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는 이부프로펜 부작용으로 오래 전부터 타이레놀 계열만 유통하는데 한국에 오니 아이에게도 이부프로펜을 처방해 줘서 타이레놀만 요청해서 먹여왔다. 새로울게 없는데 미국선 약국판매용으로 이부프로펜 사용 안한지 오랜데 왜 한국선 그대로인지 미국도 워낙 제약회사 로비가 심해서 어떤지 모르나 일단 나는 미국서 그렇게 알고 있었어서 아들에게는 감기라도 타이레놀 성분만 처방해 달라 했었다.
그나저나 가짜뉴스도 진짜처럼 또는 확인도 안하고 ‘뉴스’ 라며 퍼나르는 기사들을 보면 예전보다 언론이 거르지를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다. 아래는 연합뉴스의 기사인데 확인되지 않은 사항들을 진짜인양 다루니 참 ㅠ 중도를..........
[공유] 이부프로펜이냐 타이레놀이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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