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서는 미국 대학에서 Affirmative Action(소수민족 우선) 을 입학 사정에 활용하는 우수 대학의 경우,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각 대학마다 입학 사정 기준이 다르므로 모든 대학의 가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아시아인들은 이미 좋은 성적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성적보다는 비아시아적 특징을 나타내는 학생이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우수한 성정 이외에 기존 미국 학생들이 스포츠나, 음악 등을 통해 변별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 외에도 팀워크를 강조하는 대회, 스트레스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대회 등에 참여한다면 변별력을 줄 수 있다.
이 외에도 내가 가고자 하는 대학이..........
미국 대학 입학 지원서에 유리한 각종 아카데믹 대회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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