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아파트 3억 8000 폭락 용인 수지 3억 2000폭락 김포한강신도시 A 내리막 오늘은 2020년과 21년 '벼락 거지'를 면하기 위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하여 수원, 용인, 김포 등에 아파트를 마련한 2030들이 '영끌 거지'가 된 하소연과 작금의 상황을 살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수원 영통구 '광교호반베르디움트라엘' 전용 100.51는 지난 2월 14억1000만원(11층)에 최고가 거래됐지만 지난달 22일에는 10억3000만원(15층)에 팔렸다 넉 달 사이에 3억8000만원이나 떨어진 것이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전용 84도 지난해 10월 최고가(14억9000만원·29층 지난 18일 11억7000만원(5층)에 거래돼)와 비교해 3억원 넘게 떨어졌다 이러한 양상은 서울 노원구도 마찬가지이다 아파트값 하락률은 서울 전체 누적 하락률(-0.19%)을 크게 웃돌고 김포 지역또한 매물이 쌓여 매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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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거지 됐다! 영끌거지---2030 매수 확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