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픈 사연들이 많지만 유령도시 감성 때문에 요즘 자주 가는 거북섬. 다음부터는 가서 간식이라도 사먹고 와야 하나..
금요일 퇴근 후 조용히 바다나 보러 왔더니만 거북섬 답지 않게 사람이 많고 이런거도 설치돼 있고 무슨 일이지? 뭔일인가 했더니만 금토 양일 축제였다.
DJ분들 와서 공연하는 행사 같음. 거북섬에서 제로투 추는걸 육안으로 보게 되다니 참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군.
아마 섬 조성 후 지금까지 여길 방문한 사람 수를 다 합친 것 보다 많은 사람이 왔을 것이다. 청개구리ㅎㅇ 얘들은 어디서 건너와서 무리짓고 번식까지 한거지...
거북섬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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