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한국인들. (꼭 열심히 일한다는 소리가 아니다.
놀 때도 열심히... 쉴 때도 격하게)코로나때문에 집에 쳐박혀 있어야되는 이 시국, 넘치는 에너지를 소비하기 위해 그렇게도뭔가를 저어댄다는데...이름하여 달고나커피한 때 팔씨름 왕이었으나, 이제 팔 근력이 너무 약해진 나는 선뜻 시작하기 좀 겁이 낫으나...하도 인스타에 도배가 되니 그 맛이 궁금해서 나도 한번 만들어보아야겠다 싶었다.준비물 : 믹스커피 4봉, 멸균우유 200ml, 설탕, 오목한 그릇, 거품기, 따뜻한 물커피는 집에서 네스프레소만 내려먹기 때문에 알커피 따윈 없었다.믹스커피 4봉을 체에 걸러 커피알만 남겼다. (※ 약간의 설탕과..........
심심해서 못 살겠어, 달고나커피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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