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서쪽 Charing Cross 병원 옆에 위치한 암 센터 Maggie's Centre에 다녀왔다. 이 센터의 설립자인 Maggie Keswick Jenks는 암에 걸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과 주변 가족과 친구들을 새로운 유형의 지원을 제공한 단체를 만들었다. 1996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첫 번째 센터가 문을 열었고, 현재 영국 전역과 일부 해외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공중 보건과 환경/ 공간의 중요성이 지금보다 더 널리 논의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Maggie's Centre는 25년 전부터 공간 디자인이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강조하고 지지해 왔다.
Maggie's는 새 지점을 오픈하기 전 그들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을 기반으로 디자인 브리프를 제공한다. 수많은 뛰어난 건축가, 조경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이 브리프를 가지고 공간을 설계, 디자인한다.
이렇게 설계한 Maggie's 센터들은 영국, 노르웨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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