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꺼 올리다 말아서 일요일부터 시작하는 주간 일기. 마요네 가서 화장실 청소해 주고, 밥 이랑 물 갈아주고 열심히 놀아드린 다음 헬스장에 왔다.
상체 운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잘 모르지만 일단 열심히 해봅니다.
원래 월요일에 오기로 했지만 하루 일찍 온 가람이 오늘 언니랑 하루 종일 재밌게 지내자! 저녁엔 품에 쏘옥 들어와서 같이 잤다.
한번 놀러 왔다고 산책 가는 공원도 익숙한지 천천히 돌아보고 아주 대견한 강아지야~ 월요일은 올해 여름의 마지막 뱅크홀리데이었다. 이 뱅홀이 지나면 12월 크리스마스까지 기다려야해서 남김없이 즐겨야한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가람이랑 산책하고 빵집에 다녀왔다. 가람이네 언니가 여기 포테이토 사워도우를 좋아해서 사워도우 하나, 나는 포카치아랑 오렌지&포피 시드 롤 하나 사서 마요네로 돌아왔다.
독&캣 시팅하며 보낸 뱅홀 최고잖아?! Dusty Knuckle 피자도 맛있다던데 아직 못 먹어봤다.
오는 길에 가람이 데리고 마요네 갔는데 가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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