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식쪙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겸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생신 겸 축하드리기 위해 남원으로 GO!!
남원에서 간 샤브샤브 뷔페 " 샤브20 "후기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남동생 덕분에 저도 뚜껑이 열리는 차를 타보게 되었어요!!
무려 BMW 2인승인 Z4 ㅋㅋㅋ 광주에서부터는 차가 많아서 창피하기도 매연을 폭풍 마실 것 같아서 위를 열지 못하고 ㅋㅋㅋ 차가 없고 날씨가 좋고 푸릇푸릇한 곳부터 열고 가자고 했어요 ~ 그래서 잠시 휴게소에 들려서 위 뚜껑을 열고 다시 출발~~ 이렇게 가는데 차 전체를 검정색으로 가려서 주행하는 차가 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저차는 뭐야??
라고 물어봤는데 동생이 아직 출시하기 전에 성능 테스트하는 차라고 하면서 용어를 말해줬는데 ㅋㅋㅋ 기억이 안 나네?!?!?! 크흐흐흐흥 그러면서 동생이 처음 봤다고 하더라구요.
제네시스 였던 것 같은뎅.. 날씨가 너무 좋아서 뚜껑 열고 달리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여기가 바닷가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