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가본 연남칼국수 연남 칼국수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 19 대로변 1층 일부호(연남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일 11:30 - 21:30 (15-17 브레이크타임) 21:00 라스트오더 칼바람을 뚫고 도착한 연남칼국수 연휴라 그런지 점심시간인데도 한산한편이었음 근처에 은근히 회사가 많아서 아마 평일 점심시간대에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음! 저 문 고리가 특이해서 찍어봤는데 이제 보니 칼국수면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전에 면이 어떤 면이었는지 좀 궁금해진닷 메뉴판 영문 메뉴판도 있음 창가쪽으로 바 테이블이 있고 안쪽까지 꽤 자리가 넉넉히 있음 셀프 반찬존도 있어서 먹고싶은 반찬은 셀프로~ 역시 흐름에 맞춰 마라탕 칼국수가.....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마라가 호도 불호도 아닌...누군가 시키면 그냥 먹는 편이라 딱히 땡기진 않음ㅎㅎ 오히려 옆에 아부라 칼국수가 넘 궁금했지만...우선 기본을 먹어보기로! 여기 김치가 엄청 맛있다는 글이 많던데 나는 솔직...
원문 링크 : 연남동 꽃샘추위에 먹기 딱 좋은 따뜻한 한끼, 연남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