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중고상점 - 미치오 슈스케 나미야 잡화점에 감명을 받은건가,,,나도 모르고 집어온 책 상점시리즈 두번째ㅋㅋㅋ 작가는 다름! 중고상점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의 사연이 봄,여름,가을,겨울 4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는 소설 추리물 같기도 하면서 슬슬 읽기좋은 책이라 자기전 파트 별로 읽으면서 금방 읽을수 있었다!
앞으로는 이렇게 좀 읽기 쉬운 책들을 한권정도는 꼭 읽어야겠다 (내기준) 너무 어렵고 이해가 안되는 책들만 빌려오면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나 자신을 발견,,,(누가 안 읽으면 벌주는거 아님 누가 시킨거 아님) 꼭 완독을 해야된다는 이상한 완벽주의가 발동해서 꾸역꾸역 읽어가는게 스트레스라 앞으로는 조금 더 말랑말랑한 소설들로 읽어봐야겠다 꼭 뭔가를 꺠우치고 배워야 제대로 된 독서인가 그냥 내가 재미있게 읽으면 장떙이지 (합리화아님절대아님^^) 대멸종 - 안전가옥 가장 기억에 남는 소설은 저승 최후의 날에 대한 기록 어떤 사건으로 인해 사람들이 다 사망하면서 더 이...
원문 링크 : 24년 11월, 읽은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