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우주인 - 월간토마토 다섯편의 sf소설을 모아둔 내용의 책 전체적으로 무난무난 쉽고 재밌게 읽을수 있었서 좋았음 제일 기억에 남는 소설은 밤이오기를 한국 전쟁의 최전선에서 남북한의 두 초능력자가 서로 맞부딪치는 타임루프 액션물을 담은 내용 진짜 처음부터 소설이 끝날때까지 몰입이 엄청되서 순식간에 호로록 읽어버림 영화로 만들어져도 진짜 재밌을것 같은느낌 저주토끼 - 정보라 정보라작가님 하면 호러소설인데 그렇다고 귀신!! 막 이런내용보다는 심오하고 기괴한 내용들이 많아서 자주 보게 되는것 같음 저주토끼도 대여가 진짜 힘들었는데 왠일로 있길래 바로 빌려옴!
평소에 보던 표지가 아니길래 찾아보니 완전 처음나올때 표지라고 한당 이게 더 의미있쨔나~ 사실 장편소설인줄 알고 빌렸는데 10편의 단편소설이 모며있는 단편집이었음 제일 기억에 남는 소설은 역시나 저주토끼 저주의 용도로 만들어진 토끼모양의 조명으로 시작된 이야기인데 기괴하고 오묘한 내용이라 뒤에 나머지 소설들을 읽어도 기억에 남는...
원문 링크 : 25년 1월, 읽은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