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사이드 - 히가시노게이고 오랜만에 히가시노게이고 소설! 대체로 두꺼운 책들이 많아서 그나마 중간정도 길이로 빌려왔는데 재밌어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림ㅋㅋㅋ 아이들의 입시공부로 호숫가 별장에 모인 학부모들 모이게되고 주인공의 내연녀가 살해되면서 서로의 진실을 숨겨주는 묘한 결속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역시나 반전요소는 빠지지 않구요 마치 우리나라 막장드라마같은 전개로 진행되서 더 시간가는지 모르고 읽음 거의 20년전에 영화화도 되어서 나중에 시간되면 찾아볼 예정!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 자이언트북스 다른것보다 이 소설집에 내가 재미있게 읽은 작가님들의 이름이 많아서 덥석 빌려옴ㅋㅋㅋ 뭐 거의 최애들의 소설만 모아놓은 느낌이랄까 다섯편 모두 재미있었지만 나는 역시 이유리 작가님의 책 제목과도 같은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 감정 전이를 할수 있게 된 시대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주인공이 남편과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본인은 사랑의 감정을 전이해주는 내용 ...
원문 링크 : 25년 11월, 읽은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