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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날, 동생과 놀이터

 12월의 마지막날, 동생과 놀이터

안녕하세요:) 이엄마 입니다. 새해 첫날 이네요. 2023년이 새해가 밝으면서 저는 40이 되었어요.허허ᆢ 어젯밤 자정이 되기전 2023년에는 꼭 다욧 해야지 남편 앞에서 약속 했는데ᆢ 저희 남편 하는말ᆢ 내가 새해 마다 담배 끊어야지 하는 말과 똑같은거네~ 어제 2022년 12월의 마지막날.

친한 언니네 아기랑 우리집 둘째랑 놀이터에서 세살 차이나는 동생. 둘째가 많이 예뻐하는 동생이에요.

자기도 어리면서 너무 귀엽다고.ㅎㅎ 한번 싸우지도 않고 제법 동생을 잘챙기더라고요. 집에와서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ᆢ 태권도 알려주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미끄럼틀도 타고 별거 없이도 꺄르르꺄르르 해맑게 웃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그래도ᆢ 동생은 힘들것 같아..허허 동생은 이모네 집에가서 보는걸로하자~^-^;;;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