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만나는 모임이 있어요. 이런저런 일들로 점점 소원해지는 관계가 아쉬워 날자를 정해놓고서라도 얼굴을 보면 좋을것같아 한달에 한번, 매달 셋째주 금요일에 만나는 모임 이에요.
그날이 오늘 이었고요.:) 오늘 간곳은 정읍 시내에 위치하고 있는 카페 코하이 였습니다. - 영업시간: 매일 10시~9시 라스트 오더 8시30분 실내로 들어가니 아늑한 실내와 통유리 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잘어울러지네요. 일단 주문을하고~^-^ 저희는 얼죽아라ᆢ오늘 같은 추운날씨에도 아아를 주문했쥬ㅎ 커피를 주문하는데 사장님께서 원두 산미있는게 좋은지 없는게 좋은지 물어보시더라고요.
커피맛 1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산미 없는게 더입에 맞더라고요. 특유의 신맛이 잘맞지 않아서ᆢ커피를 잘몰라서...허허 디저트 종류도 꽤있어어요.
밥을 배가 찢어지게 먹고 온터라ᆢ 디저트를 한개만 시킵니다.ㅋ 오후 시간이 되면 카페인 수혈이 간절해져요. 특히 아이들이 유치원, 학교에 가지 않는 주말은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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