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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상 159일차

 새벽기상 159일차

[감사일기]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로컬푸드 수업을 잘 해내어 감사합니다. 경험 많으신 조기남 보조강사님 덕분에 더욱 멋진 수업이 되었습니다.

교육 마치고 함께 점심 먹으며 30년 넘게 어린이집 운영하신 원장님의 교육과 인생 노하우도 풀어주셔서 진심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 듣기 아까울 정도로 너무 감사한 말씀이었습니다.

살면서 먼저 살아내신 인생선배님들의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나이 40이 넘어서야 조금씩 알것 같습니다. 조언해 주신대로 행동해보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귀한 시간 함께 할수 있게 해 주신 최두현 샘, 안수민 샘, 김지영 샘 감사합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시간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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