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친구가 맛있는 갈비찜을 나눠주어 행복한 저녁을 먹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엄마 친구는 참 좋은분들이 많은것 같다고 부러워했습니다.
진심으로 대하면 누구나 좋은 친구를 만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줄 수 있었습니다. 내가 먼저 받으려고 하지말고 먼저 주라는 기버 책의 저자와 지인의 말씀 덕분에 나는 뭘 줄까 고민하는 요즘 행복합니다.
캘리그라피 지역민 연수 마지막 강의까지 완수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무료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매주2회 영상 올려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길은 배운대로 해보는거라는 생각에 늦은밤까지 붓을 잡아보았습니다.
캘리 글씨를 쓰며 힐링했던 시간들이라 수업이 마지막이라..........
새벽기상 160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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