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GOD! 방콕에서 아이와 함께 현지인처럼 하루 보내기, 딱인 곳이었는데 폐업했네요ㅠ 코로나가 문닫게 만들었니...ㅠ 사뭇프라칸은 이제 가고 없지만, 태국이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익사이팅한 경험을 선물해주는 나라인지 강조하고픈 마음에 기록 남깁니다.
아들아, 사뭇프라칸은 멋진 곳이었다...ㅠ 악어 머리뼈로 만든 조형물부터 박제 악어까지, 물릴 걱정 없이 실컷 만져볼 수 있었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신기!
악어 알이 무슨 계란처럼 쌓여 있었어요. 워낙 더운 나라라 별도의 온열 처리는 필요없는 듯 해요 ㅎㅎㅎ 20바트(한화 약 800원)만 내면 바구니 가득 생닭을 담아주는, 어메이징 타이(THAI) 클라스~ 비닐장갑 낀 손으로 바로 던져줄 수도 있고, 낚싯대에 매달아서 주는 체험도 있었어요.
정말이지, 태국, 너란 나라! 악어농장의 꽃, 악어쇼!
확실히 TV로 보는 것과 직관은 비교 불가, 넘사벽이었어요. 악어 입 다무는 소리가 어찌나 큰 지, 관객석이 쩌렁쩌렁 울리더라고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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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프라칸악어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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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방콕 아이와 여행] 사뭇프라칸 악어농장